티스토리 툴바


도아님 블로그에서 보고, 바로 따라해서 GET 했다.

자세하게는 이 링크 순정폰에서 유료 어플을 공짜로 받는 방법 을 보고 따라하면 되겠다.

간단히, 정리해 보면 Free My Apps 라는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Sponsor App 을 다운로드 받으면, 크레딧이 쌓이고,  이 크레딧이 일정한 수준만큼 모이면, 쌓인 크레딧으로 Gift App 을 선물 받을 수 있는 방식 (리딤) 으로 되어 있다. (크레딧을 모아 바로 원하는 유료앱을 선택하면 리딤등록부터 다운까지 자동으로 진행해 준다.)

그럼 시작하려면,

1.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의 사파리를 통해 freemyapps.com 에 접속한다. 
2. Get Apps 버튼을 클릭한다. 
3. 내가 갖고 싶은 앱을 선택한다.
4. 인증을 위한 프로파일이 설치된다.
5. 사파리에서 다시 freemyapps.com 에 접속한다.
6. 스폰서 앱을 다운로드 받는다. 다운로드 받은 스폰서 앱이 설치가 되면 실행해서 30초 정도 가지고 논다.
7. 사파리에서 다시 freemyapps.com 에 접속한다. (혹은 새로고침)
8. credit 이 추가되어 있다. 

이런 방식으로 credit 을 계속 추가해 나가게 된다.
보통 스폰서 앱에도 나름 유용한 앱이 많고, 최저 75 credit 에서 최대 225 credit 까지 제공된다.

Gift Apps 에 제공되는 어플중에는,
Infinity Blade II 를 비롯해, GTA 3 , FIFA12 같은 굵직한 게임도 있고, Angry Birds 같은 대중적인 게임도 있다. 또한 Pages, Keynote, Numbers, iMovie 앱들도 있다. 

나는 스폰앱 몇개 다운받아 실행해서 가지고 놀아서, 400 credit 넘게 모아서, Where's my Water 를 다운 받았다.

보통 유료앱 저렴한 건 150 credits , 보통 390 credits 이고, 그 이상은 더 많은 credit 이 필요해 진다.

내가 다운 받은 where's my water 는 390 credits 이었다.

아무래도 스폰앱 갯수에 한계가 있다보니, 스폰앱을 다 다운로드 받아도, 모을 수 있는 credits 에 한계가 있으므로, 유료앱을 전부 다 다운받을 수 는 없다.
그래서 굳이 도아님 블로그에도 있는 이 내용을 다시 내 블로그에 포스팅 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이 Free my apps  의 링크를 공유하면, 이 공유한 링크를 타고 누군가 스폰 앱을 1개라도 다운 받게 되면, 나에게 150 credits 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위의 freemyapps.com 링크도 사실 내가 부여받은 링크를 걸어두었다.

http://m.freemyapps.com/share/url/902a157e

기왕에 처음 freemyapps.com 에서 스폰앱을 다운받는 분이라면, 내 링크를 타고 가서 다운받아 주면 감사하겠다.(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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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S FTP 설정 for Total Commander

잡동사니 2012/01/13 11:01 Posted by rkJun
토탈커맨더에서 FTP 접근할 때,
기본적으로는 서버종류를 알아서 판단해서 디렉토리, 파일구조 정보를 보여주게 되는데,
간혹 드물게 서버 종류를 알아차리지 못해, 날짜가 ? 표시 되는 경우가 있다.

날짜가 ? 표시된다



그중에 FTP 접근할 서버가 SunOS -한글로컬설정- 일 경우에도 동일하게 발생을 하는데  (날짜가 ? 표시) 이때 해결책은 다음과 같다.

1.토탈 커맨더의 FTP 연결세부사항 에서 서버 종류를  "사용자정의 (매우 드문형태의 서버일 때)" 로 설정. - Server type : Define new type (for exotic servers)

2.FTP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확인을 누르고 FTP 로 접근

2.호스트유형정의 (Define server type) 화면에서 문자열 정의 란에

pppppppppp--------------------S*-MM---DD----UUUUU n*

3.정의 문자열 추가 (Additional definition strings -optional) 란에
 
pppppppppp----------------------SSSSSSSS---YY---MM---DD---n*

정보를 입력한다.

날짜가 표시처리됨


다만, 파일 표시할 때 시간이 표시되지 않은 데이터의 경우에는 당연하지만, 시간을 표시할 수 없기 때문에 00:00 으로 표시된다.

덧1) 과거에 한번 언젠가 올린 글인데 보강하여 (그때는 정의문자열 추가를 안했었다) 다시 올리는 거임.
덧2) 호스트유형정의 (Define server type) 화면에서 F1 키를 눌러 도움말에서 도움을 받아가면서 직접 작성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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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료분의 아마존 킨들 파이어를 처음 만져봤다.

만져보니, 뭐랄까. 좀 투박한 느낌. 아저씨용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나 뿐인가. -_-;
( 오히려 킨들 터치 쪽이 더 디자인 측면에서 훨씬 이쁜 느낌이 든다. )


전면



후면



측면



아이패드2 위에 킨들 파이어 두께 비교




아이패드2 위에 킨들파이어.




요약.

제품 디자인이 아저씨 같음.

물론 나도 아저씨지만, 제품은 아직 좀 더 환타스틱한 걸 원한다고 -.,-

그렇지만, 가격대비 실용성 면에서 충분히 메리트 있다.

루팅 한 후에 한글 키보드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함으로써 어느정도 국내에서의 활용도도 충분히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 킨들 파이어 에서의 루팅, 안드로이드 마켓 설치, 한글 키보드 설치 등등 다양한 정보를 얻었던,  Happy Danny :D 블로그 를 링크해 둡니다. ( 저도 여기서 따라하기 도움 받아 안드로이드 마켓, 한글 키보드 설치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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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벌면 행복할까

잡동사니 2011/10/07 22:20 Posted by rkJun
연봉 1억 벌면 과연 행복할까.
연봉 1억은 대체 월 얼마를 벌까 궁금해서 연봉 계산기에 계산해 봤더니,

출처 : 사람인 연봉계산기 http://www.saramin.co.kr/zf_user/tools

 

매월 실수령액이 6,724,630원.

대략 670만원 정도.

내 첫월급 (2004년) 의 6배에 달한다. ㅎㄷ

연봉 1억이면 행복할까.

뭐 그럴리는 없을 것 같다. 삶의 질은 나아질 수도 있지만. 행복은 행복할 수도 있고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고, 딱히 연봉에 관련은 없을 것 같다. 

삶의 질에 대한 부분도, 노동강도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죽어라 일만 하면서 연봉 1억인 것과, 적절하게 일하고, 충분히 개인적의 삶의 시간을 보내면서 연봉 1억과는 당연히 천지차이니까.

물론, 여기에 내가 좋아하는, 또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연봉 1억인거는 또 다르다.
내가 좋아하고, 즐겁게 기꺼이 할 수 있는 일들은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고 그냥 재밌고 그게 삶이니까.

하지만, 여기서 또 문제는 본인 스스로가 어떤 일을 할 때 좋고 즐거운지 알 수 없으면,
결국 허투른 데에서 다른 욕망을 채우려 한다는 것. 연봉이나, 권력같은.

옛날 청소부 밥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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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댓글의 압박 II

잡동사니 2009/08/11 23:47 Posted by rkJun
블로그에 포스팅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서 댓글도 많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런 블로그에 스팸댓글로 압박을 주다니, 스패머들도 참 염치 없구나.

아무튼, 옛날에 네이버 블로그 사용할 때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한 정책이 (당시에는) 굉장히 맘에 안들었는데 결국 나도 폐쇄적으로(?) 가게 되나 보다.

어찌돼었든 앞으로는 티스토리 또는 다음 아이디가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남기는 정책으로 바꾸었다.

이렇게 되면 다른 폐쇄적 블로그와 뭔 차이가 있을까 싶지만 이미 내 블로그는 블로그 본질의 그것과는 다른, 어쩌면 앞으로 블로그가 가는 길이 될런지도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 단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왔음을 부정할 순 없다.

아무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소셜 네트웍 서비스들에 맡겨두고,
지금껏 그래왔듯, 물 흘러 왔던 것처럼.. 그러한 분위기 그대로 가볼까 한다. (울며 겨자먹기?로) 로그인한 사용자의 댓글만 허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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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댓글의 압박

잡동사니 2009/08/10 23:28 Posted by rkJun
한동안 조용한 줄만 알았던 스팸댓글이, 최근 들어 또 다시 기승을 부리네요.-_-;

결국 스팸댓글 모두 삭제 조치하고, 스팸댓글 방지용으로 영어환자 플러그인 작동 ON 시켰습니다.

댓글 또는 방명록의 내용이 영어(ASCII)로만 작성되어 있을 경우, 스팸으로 간주하여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앞으로 댓글 남겨 주실 때에는 한글도 포함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라고 해도, 댓글 남겨 주시는 분들은 소수인 데다가, 대부분 따로 말씀 안드려도 한글로 쓰실테니, 사실 별 걱정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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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NY Season 5 한글 영문 통합자막

잡동사니 2009/06/13 20:56 Posted by rkJun
누나가 CSI (과학수사대) 에 심취해 있는지라, 난 한번도 주의깊게 본 적이 없는 미국드라마 인데도 어떻게 흘러가는 스토리인 줄 대강은 알고 있다.

아무튼 CSI 뉴욕 시즌5 한글자막과 영문자막이 동시에 나오는 통합 자막을 나에게 부탁했는데 구글링의 힘을 빌려 보았으나, 당췌 찾을 수 가 없었다.

한글자막과 영어자막은 
DCInside Subtiles Archive 블로그에 있었는데, 한글자막과 영어자막이 통합된 자막은 찾을 수가 없었다.

결국 그래서 이곳저곳을 찾은 끝에 직접 한영통합자막을 만들어 보았다.
단순히, 한글자막과 영어자막을 구해서 -_-; 하나로 통합했다.

누나를 위해서 개인적으로 한 일이긴 하지만 혹시나 CSI NY Season5 한영 통합자막을 구하는 다른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서 블로그에 올려둔다.

-_-; 한글자막과 영어자막은 모두 내가 만든 게 아니라서 그 두 자막을 허락없이 내 맘대로 통합 시키는 게 문제의 소지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다.

※만약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바로 이 글은 삭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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