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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iOS 탈옥을 하지 않는 이유

愛플 2011/12/28 00:48 Posted by rkJun
iPhone, iPad 를 (iPod touch 1세대부터) 늘 탈옥해서 쓰던 내가, 
언젠가부터 더이상 탈옥을 하지 않는 이유.

1. 탈옥 최대의 이유였던 애플고딕 글꼴이 이제는 그럭저럭 익숙해짐.
(But 5.1 에서는 산돌고딕네오로 정식 출시되길 기대해 봄)

2. 탈옥하면 인터넷 뱅킹, 주식거래 등이 안됨.
(앱내에서 탈옥시에는 실행이 안되도록 막아놨으니 -_-)
 
3. 같은 개발자이면서 개발자들이 피땀흘려만든 유료앱을 무료로 쓰면 안되겠단 생각에.
(사실 이건 탈옥후에 인스톨러스+앱트래커 드랍만 안쳐도 됨)

최근, GTA3 와 Infinity Blade 2 를 지르면서, 그냥 자기 합리화 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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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앱스토어 한국 에도, 게임 카테고리가 오픈 되었군요.
게임 다운로드 받을려고 미국이나 홍콩계정 쓰던 (혹은, 받을 때마다 변경하거나 했던) 유저들에게 희소식입니다.^^
저역시 개인적으로도 너무 환영할 만한 일중 하나구요.

벌써 게임 카테고리 오픈 하루만에, 유료 인기 게임에는 밀리언 셀러 Angry Birds 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ㄷㄷ ;

무료에도 Angry Birds Free ㄷㄷ ;

앞으로 한글화 게임들이 더욱 많이 올라올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ㅋㅋ 

혹시나하는 마음에 맥용 앱스토어 가보니, 아직 여기는 게임 카테고리가 추가되지는 않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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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Stay Foolish.

愛플 2011/10/07 22:46 Posted by rkJun
Stay Hungry, Stay Foolish.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며.

출처 : www.apple.com

 

출처 : www.apple.com


출처 : www.apple.com/jp

 

www.apple.com/kr

 

2005년, 처음 접한 아이팟에 완전 매료되었을 때가 생각난다. 그때 좀 가난했던지라 좋은 모델은 구입 못하고 처음 샀던 건 아이팟 셔플 (2세대). 그러다가, 나중에 아이팟 비디오 (그것도 리퍼;) 로 갈아 탔다가, 아이팟 터치가 등장하자마자 구입해버렸던 기억이 난다. (아이팟 비디오는 친구에게 중고분양했는데 그 친구는 애플에 매료되진 않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애플 제품 연쇄 지름 사건들.. (맥북, 맥북에어, 아이폰, 다시 맥북 ···)
맥북에어는 처음 출시되자마자 얼마나 매료되었던지 에어 한대만 있으면, 넘 햄볶을 것 같아서 그때 있던 맥북 흰둥이를 팔고 구입.. 이후에 꽤 후회했다. (발열문제나 성능 등에서 꽤 낮은 점수를 주고 싶다 -_-)

그러나 2010 년말에 나온 맥북에어는 정말 최고 ㅋ 기존 맥북에어의 모든 단점을 해소, 사용자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패드2 까지. (가끔 아닐 때도 있지만 대체로) 늘 만족감을 주는 애플이었다.

그 애플을 이끌어온, 많은 이에게, 영감과 삶의 즐거움을 준 우리의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며. 
 
 Stay Hungry, Stay Fo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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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4 S 잡담

愛플 2011/10/05 17:09 Posted by rkJun
결국 iPhone 5 는 없었다.

온갖 루머들 때문에, 뭔가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폰 5 가 나오지는 않을까 기대했지만, 기대는 그냥 기대 만으로 끝났고, 루머는 루머일 뿐이었다. 애플은 아이폰 4 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성능의 대폭적인 향상 (A5칩, 카메라등)  만을 취했다.

개인적으로 일단, 화면 사이즈가 커지길 기대했고, 좀 더 커지면 부모님께도 아이폰으로 권해드리고 싶었는데, 부모님께는 오히려 4.5인치 이상의 안드로이드 폰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iOS 5 는 곧 (10/12) 공개 된다고 하니, 현재로써는 가장 기다려지는 부분..

현재 쓰고 있는 아이폰 3GS 는 곧 2년약정 기간도 끝나가니까, 아이폰 4 S 가 국내에 12월쯤 나온다고 가정하면, 2년 약정 끝나는 시점에 맞춰서, 아이폰 4 S 로 갈아타지 않을까 싶다.
(문제는 KT 유지할 것인가, SKT 로 갈아탈 것인가 정도의 고민?)
 
앞으로의 애플 아이폰 라인업은 2년에 한번꼴로 디자인이 바뀌는 형태 비슷하게 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2007 아이폰
2008 아이폰 3G
2009 아이폰 3GS
2010 아이폰 4
2011 아이폰 4S
2012 아이폰 5     (예상)
2013 아이폰 5S  (예상)

디자인은 2년에 한번꼴로 바뀌고, 1년단위로는 성능의 향상만을 꽤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닐런지.
(그러고보니, 최초의 아이폰 모델은 3년동안 안변했군.)
  
결국 2009년 아이폰 3GS 사서 2년에 한번씩 모델을 바꾸게 될 사용자들은 계속 S 모델만 쓰게 될 것 같다능.. 

아니면, 이참에 안드로이드폰or블렉베리 + 아이팟터치 조합으로 써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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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미디어 이벤트 2011 생중계 한다고 해놓고 악성코드를 뿌리고 있다고 하네요.
주소는 아래 사이트..

 http://www.entzcast.com/apple/appletv.htm
 
크롬으로 왤케 생중계 동영상 안뜨나 하면서 기다렸더니만.. ㅡ.,ㅡ;

active X 를 깔아야 하는 모양인 듯. 뭣 모르고 계속 기다리다가, 다른 생중계 사이트 찾아보려다가,

생중계 사이트에서 악성코드를 뿌리고 있다는 얘길 전해 들음..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8341784


그냥 문자 중계나 봐야겠음.
 
(한국어)
http://iphoneblog.co.kr/entry/%EC%95%A0%ED%94%8C-%EB%AF%B8%EB%94%94%EC%96%B4-%EC%9D%B4%EB%B2%A4%ED%8A%B8-Lets-talk-iPhone-%EC%8B%A4%EC%8B%9C%EA%B0%84-%EC%A4%91%EA%B3%84
 

(영어)
http://live.thisismynext.com/Event/Apple_iPhone_5_event_live_blog
http://live.gdgt.com/live-apple-iphone-5-event-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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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ion 설치 간단 후기

愛플 2011/07/21 23:09 Posted by rkJun
Mac OS X 10.7 Lion (맥 오에스 텐 라이언) 이 맥 앱스토어에 올라왔다.



내가 가장 기대했던 건 다른 맥 사용자들 대부분도 기대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글 시스템폰트의 나눔고딕 도입 이었는데, 그저 소문만 무성한 채로, 소문은 소문일 뿐. 으로 일단락되어 끝나고 말았다. 이번 라이언에서의 시스템폰트도, 늘 맥오에스텐과 함께 했던 애플고딕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말았다..

아무튼 거금 $29.99 을  주고, 구매하여 OS X Lion 을 다운로드 받았다. 라이언 설치본은 대략 3.5 GB ~ 3.7 GB 정도된다. 다운받고 나면, 설치 화면이 뜨고, 설치준비를 마친 뒤 재기동된 다음 설치시간이 대략 40분 정도 소요된다.


설치 전 하드 남은 용량이 30 GB 정도 였는데, 설치후 스팟라이트 인덱싱 끝나고  남은 용량을 확인해 보니 29GB 정도였다. 특별히 스노 레오파드보다 더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는 것 같다.

처음 설치후에 트랙패드 설명 동영상이 나오는데, 허그덩. 스크롤 동작 방식이 반대로 바뀌었다. 처음에는 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시스템 환경설정 - 트랙패드 에서 스크롤 방향을 기존방식대로 변경도 가능했다. (좀 더 써보고 익숙해지지 않으면 다시 원래대로 바꿀 생각이다)
아무튼 스노 레오파드에는 없던 추가적인 동작들도 나와서 트랙패드로 맥을 쓰기에 더운 더 편리해졌다.
(세손가락 이중탭 - 찾기 , 세손가락으로 움직이기, 두손가락으로 이중탭 확대, 엄지및손가락오므리기/펴기 등등)

서체 관리자에는 나눔폰트 시리즈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내려받을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역시 제일 원했던 건 나눔고딕이 시스템폰트로 적용되는 거였는데... 이번 나눔폰트가 포함된 것을 발판으로 나중에는 시스템폰트까지도 적용되었으면 좋겠다.

라이언의 새로운 기능인 런치패드는 한마디로 그냥 아이패드 홈 화면을 같다 붙여 놓은 것만 같다. 왠지 서비스 차원에서 넣은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아이폰/아이패드를 쓰다가, Apple 제품에 반해 처음 맥을 쓰게 될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기능이 될 것이다. 아무튼 직관적으로 앱을 한눈에 보고 실행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 듯..

익스포제와 스페이스를 합쳐서 만든 미션컨트롤 기능은, 4개(이상)의 스페이스를 사용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 익숙하지 않을 것 같다. (이젠 데스크탑구성이 한 줄로만 되니까.) 익스포제 역시 기존과 달리, 방향키나 탭키로 이동이 불가하다는 점도 아쉽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익스포제와 스페이스를 잘 조합해서, 한번에 데스크탑 화면들과 구동된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으니, 트랙패드나 마우스를 이용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임은 틀림없다.

Dock 에 유지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어느 데스크탑으로만 띄울지도 지정해 놓을 수 있어 편하다. (데스크탑 2개이상 띄었을 때)

메일이나, 달력을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는 것도 필요했던 기능들이고..

아무튼, 이래저래 확실히 더욱 향상된 운영체제로 돌아왔다.  라이언 발판삼아, 맥 사용자가 더욱 더  증가할 것만 같다...

만.. 사실 아직, 일부 프로그램은 라이언에서 정상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패러럴즈가 정상동작하지 않는다고 들었고,
내 경우에는 네이버N드라이브 1.1.1.1 (베타) 가 로그인이 되질 않았다.
그리고 NTFS-3G (NTFS형식의 외장하드에서 쓰기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 역시 동작하지를 않았다.

끝으로, 비록 OS X Lion 에서 나눔고딕이 시스템폰트로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기존 Snow Leopard 에서 나눔고딕을 시스템폰트로 설정하던 방법이 라이언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라이언 설치후에
http://rkjun.tistory.com/128 똑같이 해주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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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는 영문 폰트들이 참 이쁘다.
But, 한글 폰트 (애플고딕) 은 안 이쁘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나눔고딕체를 다운로드 받아서, 해당 글꼴에 대한 폰트 정보를 AppleGothic 으로 만들어 놓고, 이것을 기존에 있던 /System/Library/Fonts 경로에 있는 AppleGothic 에 overwrite 하는 형식을 취했었는데,
기존에 있는 나눔고딕 (이라든가, 그외 시스템 글꼴로 만들려는 글꼴) 의 정보를 AppleGothic 으로 만드는 방법이 꽤 귀찮은 작업을 수반하는 데다, 만들어 놓고 overwrite 해놔도 뭔가 시스템이 불안정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것을 한방에 아주 깔끔하게 매우 잘 적용하는 방법이 있어 링크를 걸어둔다.

http://rlaza.tistory.com/79

이미 기존에 AppleGothic 의 정보가 담겨진 나눔고딕을 다운로드 받고, 기존 AppleGothic 을 휴지통에 버린 다음에 그 경로 
 (/System/Library/Fonts) 에 위치해 둔다. 
그리고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권한복구 -> 재부팅 수순을 거치고 나면,
깔끔하게 나눔고딕이 적용된다. 게다가 Bold 적용까지도.

물론 기존에 만들어진 폰트를 쓸 때만에 한정되지만,  지금까지 적용하는 방식중에 가장 간단한 방식이 아닐까 싶다.
 

아래는 나눔고딕 적용된 스크린샷

NanumGothic Screenshot

맥OS X SnowLeopard 나눔고딕 적용된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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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00원 짜리 아이폰 거치대

愛플 2010/12/15 10:52 Posted by rkJun
얼마전 다이소에서 득템한 아이폰 거치대.

원래는 북 스탠드용인데 아이폰을 가로로 놔둘 수 있다.


이거 말고, 좀 더 큰 거치대도 있는데, 그건 아이패드 거치대로 딱일 것 같다. (그것두 무려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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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Macbook. Hello, Macbook

愛플 2010/12/04 02:47 Posted by rkJun
백 투더 맥.

기존에 있던 중고 맥북 화이트를 다시 중고나라로 떠나보내고, Macbook Air 11인치 모델을 구입했다.
(Apple on Campus 지원을 받아 10만원 정도 싸게 샀다)

역시 휴대성면에서 보면 Macbook Air 가 진리인 듯. 가방에 에어 넣고 다소 두꺼운 IT서적 한권 더 넣고도 다닐만 하겠다. 키보드 느낌은 예전 맥북에어 1세대에서 느껴지던 쫀득함은 없다. 기존 맥북 화이트 보다는 좀 쫀득하긴 한대.

11인치 (11.6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1366x768 해상도 덕분에, 13인치형보다 작다는 압박감도 없다.

맥북에어 1세대 쓰면서, 에어 모델은 안습하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그때의 실패가 지금의 맥북에어를 만든 게 아닌 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진보와 함께 성공을 이룬 모델인 것 같다.
뭐 사실 따지고 보면 크게 차이점은 플래쉬 메모리를 적용한 정도라 봐야하나···. 
암튼 하드디스크대신 플래쉬메모리를 채용한 덕분인지는 몰라도 훨씬 높은 성능과, 무소음, 무발열을 보여준다.

암튼 대만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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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중고 입양

愛플 2010/08/26 22:42 Posted by rkJun
여러 고민 끝에 맥북 중고를 구입했다.

가장 매혹적인 모델은 아이맥 21인치와 맥북프로 였고, Apple On Campus 를 통해 신품을 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었지만, 아이맥 27인치를 결혼후에 구입하겠다고 스스로에게 위로한 뒤,
일단 그 때까지의 시간을 충족시켜줄 녀석으로 맥북 중고를 구매했다.

Core Duo 1.83Ghz / 1gb Ram / 60gb hard 인데, 특별히 내가 쓰는데 별 지장은 없는 것 같다.
좀 더 욕심 내자면, 코어2 듀오에 램 2기가 이상 모델을 구입하고 싶지만, ㅋ 어느 정도 실용을 따져 이 모델로 구입... 거금 45 만원.

특별히 쓰는데 지장 없고, 당분간 잘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다. 뭐 1 ~ 2 년 정도는 버텨주지 않을까 싶다.

Sony VAIO SR25LN/B 와 MacBook A1181


소니 노트북이 없었다면, 당연히 맥북프로 13인치 모델로 지르긴 했을 것 같다.


소니 바이오는 Windows 용 답게 Ctrl , Fn , Windows, Alt 순으로 배열되어 있고,


구형 맥북은 fn , ctrl , alt (option) , Command (apple) 키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꽤 오래전 나온 중고 모델이긴 한데 밧데리 사이클도 216회 정도로 아직 현역에서 좀 더 뛰어도 될 것 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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