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주연의 사극영화 쌍화점을 보고 왔습니다.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김용의 신조협려를 보면,
남녀간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 영화 역시 같은 맥락을 걷고 있습니다.
동성애 정도의 영화라고만 들었는데 막상 영화를 보니 조인성과 송지효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그 관계속에 주진모가 키를 잡고 있는 키맨으로 나옵니다.
결국 마지막에도 비극적 결말에 다다르게 되지만, 결말에서 느껴지는 슬픔보다 중반에서 흐르는 주진모의 질투, 그리고 조인성과 송지효의 애뜻한 사랑이 슬픔으로 다가옵니다.
조인성과 송지효의 정사신은 굉장히 리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중에 초반 정사신은 정말 리얼한 느낌이···.ㅎㄷ
예전에 색계의 정사신이 리얼 어쩌고 하면서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별로 리얼하다거나 하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정사신에서의 리얼리티가 느껴졌습니다. (주진모와 조인성의 정사신은 그닥 보고 싶지 않았는데 -_-;;)
송지효란 배우도 다시 보게 되었고, 주진모와 조인성의 연기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재미도 있고, 슬프기도 했고, 꽤 완성도있는 영화입니다.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김용의 신조협려를 보면,
남녀간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 영화 역시 같은 맥락을 걷고 있습니다.
동성애 정도의 영화라고만 들었는데 막상 영화를 보니 조인성과 송지효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그 관계속에 주진모가 키를 잡고 있는 키맨으로 나옵니다.
결국 마지막에도 비극적 결말에 다다르게 되지만, 결말에서 느껴지는 슬픔보다 중반에서 흐르는 주진모의 질투, 그리고 조인성과 송지효의 애뜻한 사랑이 슬픔으로 다가옵니다.
조인성과 송지효의 정사신은 굉장히 리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중에 초반 정사신은 정말 리얼한 느낌이···.ㅎㄷ
예전에 색계의 정사신이 리얼 어쩌고 하면서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별로 리얼하다거나 하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정사신에서의 리얼리티가 느껴졌습니다. (주진모와 조인성의 정사신은 그닥 보고 싶지 않았는데 -_-;;)
송지효란 배우도 다시 보게 되었고, 주진모와 조인성의 연기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재미도 있고, 슬프기도 했고, 꽤 완성도있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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