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짬 내서 데스레이스를 봤다.
어떤 영화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봐서 그런지 내용이 좀 충격이었다.ㅋ (영화 제목 그대로 죽음의 경주 정도는 어느정도 짐작했던 바이지만ㅎ)
카 레이싱 하면서 총 쏘고 죽이고 뭐 그런 내용인데, 살짝쿵 잔인하게 죽는 장면들은 좀 보기 뭣했다. 반면 영화속에서 느껴지는 스피드, 무한파괴액션은 화려하게, 그리고 재밌고 잘 만든 느낌이었다. 강렬한 스릴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였다.
남자 주인공이 낯이 익었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이슨 스타뎀 이라는 트랜스포터 등의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많이 나온 배우였다.
대머리 계열 배우이긴 한대, 표정이나 인상이 굉장히 남자답고 강인해서 오히려 더 멋있어 보이기까지 한다. (간지 대머리ㅎㄷ)
조연으로 나오는 여배우 나탈리 마르티네즈도 인상 깊었다.
딱히 이쁘거나 한 건 아닌데 이상하게 매력이 넘치는 배우인 것 같다.ㅋ
가면을 쓰고 죽음의 질주를 하는 주인공. 오른쪽에 있는 조안 앨런은 이 영화속에서 악역으로 나온다. 악역 포스치곤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쫌 맞아야 겠다. 주인공 아내 죽이라고 사주하고, 돈 때문에 주인공 데려다가, 목숨 걸고 레이싱시키고···. 구라쟁이.. 암튼.. 흠흠..
죽음을 건 레이스. 불 쏘고 총 쏘고···. 강한 놈이 살아 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놈이 강하다는 거.
이것은 남자들의 로망인, 운전하면서 위에 여자 태우기. +_+;
(운전중 위험하니, 따라하지 마세요 -_-;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별 기대없이 봐서 그런가 더 재밌게 본 시원한 액션 영화였다~.
어떤 영화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봐서 그런지 내용이 좀 충격이었다.ㅋ (영화 제목 그대로 죽음의 경주 정도는 어느정도 짐작했던 바이지만ㅎ)
카 레이싱 하면서 총 쏘고 죽이고 뭐 그런 내용인데, 살짝쿵 잔인하게 죽는 장면들은 좀 보기 뭣했다. 반면 영화속에서 느껴지는 스피드, 무한파괴액션은 화려하게, 그리고 재밌고 잘 만든 느낌이었다. 강렬한 스릴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였다.
남자 주인공이 낯이 익었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이슨 스타뎀 이라는 트랜스포터 등의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많이 나온 배우였다.
대머리 계열 배우이긴 한대, 표정이나 인상이 굉장히 남자답고 강인해서 오히려 더 멋있어 보이기까지 한다. (간지 대머리ㅎㄷ)
조연으로 나오는 여배우 나탈리 마르티네즈도 인상 깊었다.
딱히 이쁘거나 한 건 아닌데 이상하게 매력이 넘치는 배우인 것 같다.ㅋ
가면을 쓰고 죽음의 질주를 하는 주인공. 오른쪽에 있는 조안 앨런은 이 영화속에서 악역으로 나온다. 악역 포스치곤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쫌 맞아야 겠다. 주인공 아내 죽이라고 사주하고, 돈 때문에 주인공 데려다가, 목숨 걸고 레이싱시키고···. 구라쟁이.. 암튼.. 흠흠..
죽음을 건 레이스. 불 쏘고 총 쏘고···. 강한 놈이 살아 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놈이 강하다는 거.
이것은 남자들의 로망인, 운전하면서 위에 여자 태우기. +_+;
(운전중 위험하니, 따라하지 마세요 -_-;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별 기대없이 봐서 그런가 더 재밌게 본 시원한 액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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