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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지막 남은 개발자 전문 잡지입니다.

전산팀마다 한 부씩 월간마소를 구독하고 더 나아가 팀의 기술을 월간 마소를 통해서 기고하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선수끼리 서로 돕죠. 

출처 : http://www.okjsp.pe.kr/seq/182184

국내 마지막 남은 개발자 전문 잡지... 라기에 울컥.

그리고 사은품 (#1정관장 홍상원 , #2.IT신간도서 1권) 에 혹해서, -_-;;

정기구독 신청해버렸다.

오랜만에 본 마소,슬림해졌구나. ㅠ_ㅠ

예전에도 정기구독해서 본 일은 없고 관심거리 쯤 있을 때나 간헐적으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처음 읽었던 게 2004년 (처음 밥벌이를 위해 개발업체에 뛰어든..) 무렵이고, 

이제와서 돌이켜 보면, 내가 다녔던 회사 사무실은 마소를 정기구독하는 곳이 한 곳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_-;;
(적어도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팀이나 부서단위에서 마소를 정기구독한 적은 없는 것 같다 .)

기술력은 진보하지 않는 한, 도태되기 마련일 텐데..
개인 스스로 진보하지 않는 한, 업체나 팀에서는 제한적인 (업무관련적인) 기술의 성장만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역시 IT 관련된 트렌드나, 기술등등 두루 살펴볼 수 있는 마소 잡지가 짱이다.

는 훼이크고... 그냥 결론은, 사은품 떡밥은 무섭다.

혹은, 사은품 떡밥은 짠돌이 개발자도 마소 정기구독하게 만든다.

... 랄까..

ps. 동일한 사은품은 아니지만, 1월말까지 마소 정기구독신청시, 사은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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